공자와 논어에 대한 모든 것

전대환 지음, 《공자제곱》에 차곡차곡 들어 있습니다.

종이책 사러 가기

모든 기기에서 읽으세요!

PC, 태블릿, 안드로이드, 아이폰 등 모든 기기에서 《공자제곱》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전자책 사러 가기

이곳에서 이야기 보물상자를 열어 보세요!

이야기마을에는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들이 가득 들어 있습니다.

<12-5>

 

사마우(司馬牛)가 근심스러운 듯이 말했다. “사람들이 다 형제가 있는데 나만 아무도 없는 외톨이구나.” 자하(子夏)가 말했다. “죽고 사는 것은 운명에 달려 있고 부하고 귀하게 되는 것은 하늘에 달려 있다고 나는 들었네. 군자가 겸손하게 살면 실수할 일이 없고, 남을 공경하면서 살면 예의바르게 보이지 않겠는가. 그렇게 살면 천하의 사람이 다 형제일 터인데, 군자로서 어찌 형제 없음을 근심하는가?”

 

司馬牛憂曰 人皆有兄弟 我獨亡

사마우우왈 인개유형제 아독무

子夏曰 商聞之矣 死生有命 富貴在天

자하왈 상문지의 사생유명 부귀재천

君子敬而無失 與人恭而有禮

군자경이무실 여인공이유례

四海之內 皆兄弟也 君子何患乎無兄弟也

사해지내 개형제야 군자하환호무형제야

LOGIN

SEARCH

MENU NAVIG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