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영원히 인자하신 하나님

by 마을지기 posted Mar 05, 2016
Extra Form
보일날 2004-07-31
성서출처 시편 118:1-20
성서본문 주님께 몸을 피하는 것이,
사람을 의지하는 것보다 낫다.
주님께 몸을 피하는 것이,
높은 사람을 의지하는 것보다 낫다.

(시편 118:8-9)
성서요약 주하나님 선하심과 인자하심 영원하니
이스라엘 백성들아 주님앞에 감사하라
내가고난 받을때에 주님앞에 아뢨더니
주님내게 응답하여 넓은곳에 세우셨다

주님친히 내편되어 나를도와 주시오니
날미워해 설치는자 망하는꼴 나보리라
내가위험 당할때에 주님께로 피하리니
높은사람 의지하여 얻을것이 무엇이랴

뭇나라가 벌떼처럼 나를둘러 에워쌌고
가시덤불 불붙듯이 날삼키려 하였지만
주하나님 나의능력 나의노래 나의구원
주님이름 힘입어서 그들몰아 물리쳤다

의인들의 장막에서 환호소리 들려오고
개선하는 무리에서 승리함성 들려오니
주님앞에 나죄지어 비록징계 받았지만
주님나와 함께하심 그감격에 눈물짓네
■ 요약

온 이스라엘아, 주님께 감사하여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내가 고난을 받을 때에 주님께 부르짖었더니
주님께서 내 편이 되어 나를 구원하셨다.
높은 사람을 의지하는 것보다
주님께 몸을 피하는 것이 더 낫더라.
뭇 나라가 나를 공격하였지만
나는 주님을 힘입어서 그들을 물리쳤다.
의인의 장막에서 환호하는 소리가 들리는구나.
주님께서는 나를 죽게 버려두지는 않으신다.

■ 해설

시인은 왕이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비록 죄를 지어 하나님의 징계를 받았지만
인자하신 하나님께서는
그를 죽게 버려두지 않으시고
전쟁에서 승리하게 하셨고,
승리한 그들은 '의인의 장막'에 모여
힘차게 승전가를 부른다는 내용입니다.

■ 적용

"사람 아는 것이 재산"이라 합니다.
누가 아프면 의사나 간호사나 병원 직원 중에,
교통사고라도 나면 경찰이나 보험사에,
누가 경찰의 조사라도 받게 되면 법조계에,
혹시 사돈의 팔촌이라도 없는지
먼저 찾게 되는 것이 우리들의 생각입니다.
좋은 사회는 아는 사람 덕에 얻게 되는
특혜가 자리잡을 곳이 없는 사회입니다.
어려운 일을 겪게 될 때 우리는
먼저 하나님을 찾아야겠습니다.
주님께 기도하면서 문제를 풀어나가면
하나님께서 확실한 방법으로 도와주십니다.
우리가 비록 죄인일지라도 도와주십니다.
하나님은 인자하시기 때문입니다.

궁지에 몰렸을 때 사람을 의지하는 것보다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

이야기마을 생명샘

전대환의 성서 해설

List of Articles
번호 보일날 성서출처 제목 조회 수
1784 2009-08-12 예레미야서 4:19-21 "아이고, 배야!" 3131
1783 2009-08-11 예레미야서 4:18 "너의 죄악이 너에게 아픔을…" 3160
1782 2009-07-27 예레미야서 4:15-17 "반역하였기 때문이다!" 3647
1781 2009-07-24 예레미야서 4:13-14 "우리는 망하였다!" 3150
1780 2009-07-23 예레미야서 4:11-12 "열풍이 사막에서 불어온다!" 3226
1779 2009-07-22 예레미야서 4:9-10 "칼이 목에 닿았습니다!" 3106
1778 2009-07-21 예레미야서 4:7-8 "슬피 울어라!" 3217
1777 2009-07-20 예레미야서 4:5-6 "예루살렘에 선포하여라!" 3127
1776 2009-07-17 예레미야서 4:3-4 "마음의 포피를 잘라 내어라" 3176
1775 2009-07-16 예레미야서 4:1-2 "흔들리지 않게 하라!" 3183
1774 2009-07-15 예레미야서 3:25 "수치를 요로 깔고…" 3119
1773 2009-07-14 예레미야서 3:23-24 "수치스러운 우상이…" 3251
1772 2009-07-13 예레미야서 3:22 "너희 변절한 자녀들아!" 3096
1771 2009-07-10 예레미야서 3:21 "애타는 소리가…" 3177
1770 2009-07-09 예레미야서 3:19-20 "정절을 지키지 않은 여인처럼" 3046
1769 2009-07-08 예레미야서 3:18 "하나가 되어서…" 3125
1768 2009-07-07 예레미야서 3:17 "고집대로 살지 않을 것이다!" 3157
1767 2009-07-06 예레미야서 3:16 "그 때가 이르러서" 3079
1766 2009-07-03 예레미야서 3:14-15 "나를 배신한 자녀들아!" 3289
1765 2009-07-02 예레미야서 3:11-13 "노를 영원히 품지는 않겠다!" 311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 107 Next
/ 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