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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8-08-17 00:00:02
0 48
실린 날 2018-08-16 
실린 곳 밴드 

그동안 감사합니다.

또 많이 힘들게 해서 죄송했습니다.

 

잠시 잠깐이지만

함께했던 시간들을 뒤로하고

저는 떠나려 합니다.

 

그래도 짧은 시간이지만

오랜 여운을 간직한 채 다음을 기약하고

저 역시 다른 모습, 다른 얼굴로

찾을 수 있는 그 날을 기약하며

외로이 떠날 준비를 할까 합니다.

 

저 때문에 괴롭고 지친 당신에겐

무한한 사과와 위로를 올리는 바입니다.

건승하시고, 저 떠난다고  마음 아파하거나 

아쉬워 하지 마세요.

 

저도 막상 떠나려 하니

마음은 내키지 않습니다.

차라리 저에게 돌이라도 던져 주세요.

 

자, 그럼 이만!

내년에는 더무섭게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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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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