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계속 살아 남으려면…

by 마을지기 posted Mar 05, 2016
Extra Form
보일날 2011-04-13
성서출처 예레미야서 38:1-3
성서본문 맛단의 아들 스바댜와 바스훌의 아들 그달리야와 셀레먀의 아들 유갈과 말기야의 아들 바스훌이, 예레미야가 온 백성에게 이렇게 전하는 말씀을 들었다. "나 주가 말한다. 이 도성 안에 머물러 있는 사람은 전쟁이나 기근이나 염병으로 죽을 것이다. 그러나 바빌로니아 군인들에게 나아가서 항복하는 사람은 죽지 않을 것이다. 적어도 자기의 목숨만은 건질 것이며, 계속 살아 남게 될 것이다. 나 주가 말한다. 이 도성은 반드시 바빌로니아 왕의 군대에게 넘어간다. 그들이 이 도성을 점령한다."

(예레미야서 38:1-3)
성서요약 예레미야 예언자가 백성에게 했던말을
스바댜와 바스훌등 몇몇사람 기억했다
도성안에 머무는이 굶고병나 죽을테니
항복하는 사람들은 살아남게 될것이다
예레미야 당시의 사람들은 바빌로니아 군대의 공격 앞에서 '살아남기 위한 길'을 찾고 있었습니다. 살아 있다는 것! 그것처럼 감사한 일도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아침에 일어날 때마나 “아직 송장이 되지 않은 것으로 나는 행복하다” 하고 생각하며 힘을 얻는다고 합니다.

이야기마을 생명샘

전대환의 성서 해설

List of Articles
번호 보일날 성서출처 제목 조회 수
2124 2015-10-12 예레미야서 39:4-7 시드기야의 굴욕 1638
2123 2012-05-04 예레미야서 39:1-3 예루살렘의 함락 15739
2122 2011-05-24 예레미야서 38:27-28 입이 무거운 예레미야 12305
2121 2011-05-20 예레미야서 38:24-26 “발설하지 마시오!” 6014
2120 2011-05-17 예레미야서 38:23 “임금님의 아내와 자녀들도” 6098
2119 2011-05-04 예레미야서 38:20-22 “믿던 도끼에 발 찍혔다!” 6697
2118 2011-04-26 예레미야서 38:19 “유다 사람들이 두렵소!” 6550
2117 2011-04-22 예레미야서 38:17-18 “항복하여야 한다!” 6210
2116 2011-04-21 예레미야서 38:15-16 맹세 6081
2115 2011-04-20 예레미야서 38:14 밀담 5911
2114 2011-04-19 예레미야서 38:10-13 살아난 예레미야 6010
2113 2011-04-18 예레미야서 38:7-9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5878
2112 2011-04-15 예레미야서 38:5-6 "나에게 무슨 힘이 있다고…" 6030
2111 2011-04-14 예레미야서 38:4 "사형에 처해야 합니다!" 5815
» 2011-04-13 예레미야서 38:1-3 계속 살아 남으려면… 5714
2109 2011-04-11 예레미야서 37:21 빵 한 덩이 6009
2108 2011-04-01 예레미야서 37:17-20 변함없는 예언 5652
2107 2011-03-31 예레미야서 37:14-16 예레미야의 투옥 4808
2106 2011-03-30 예레미야서 37:11-13 그물 4684
2105 2011-03-29 예레미야서 37:6-10 "너희 자신을 속이지 말아라!" 464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7 Next
/ 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