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조언을 구하라!

by 마을지기 posted Apr 09, 2007
Extra Form
보일날 2011-04-20
출처 스티븐 K. 스캇(오윤성 역), 《잠언에서 배우는 솔로몬 부자학 31장》(지식노마드, 2006), 34쪽
책본문 우리는 줄곧 사람들의 조언이나 자문을 구하지 않고 행동한다. 자기가 주변사람들보다 더 똑똑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먼저 저지른 후에 조언을 구하는 것이 훨씬 간편할 뿐더러, 자신이 다른 사람들보다 아는 것이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스스로의 결정대로 행동한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의외로 간단하다. 자신만큼 현명하고 똑똑한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중대한 사항이라면 결정하고 실천하기 전에 그들의 조언을 구하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진정 성실한 사람은 중요한 일을 행하기 전에 현명한 조언자들에게로 가서 그들의 말을 들어본다.
남에게 조언을 구하지 않는 것은
자기가 가장 똑똑하다고 생각하거나
남의 말을 믿지 못하거나
용기가 없는 경우인 것 같습니다.

자신을 과대평가하는 사람,
무조건 남의 말을 안 믿는 사람,
용기와 자신감이 없는 사람,
그런 사람이 성공하는 일은 흔치 않습니다.

이야기마을 옹달샘

전대환의 책 이야기

List of Articles
번호 보일날 제목 조회 수
1677 2015-10-12 “의사가 뭐라고 했어?” 1891
1676 2012-05-04 걷기가 안겨주는 쾌락 23722
1675 2011-05-24 인생의 행복과 건강 13718
1674 2011-05-20 단수 높은 초능력자 5924
1673 2011-05-17 명지휘자 5945
1672 2011-05-04 어린이에 대하여 6371
1671 2011-04-26 지혜는 조금씩 내라! 6489
1670 2011-04-22 별 하나 잎 하나 6062
1669 2011-04-21 평화의 담배 5916
» 2011-04-20 조언을 구하라! 5844
1667 2011-04-19 "고마우신 대통령" 6226
1666 2011-04-18 더 큰 만족 5712
1665 2011-04-15 기계와 사람의 차이 6001
1664 2011-04-14 사형제도를 실절적으로 폐지한 나라 5837
1663 2011-04-13 꽃보다, 나비보다 더 아름답게! 6029
1662 2011-04-11 명성은 적게, 굴욕은 많이! 6098
1661 2011-04-01 아내의 고독 5615
1660 2011-03-31 호의를 베풀고 나서 4880
1659 2011-03-30 장터 4638
1658 2011-03-29 물 다스리기, 백성 다스리기 478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84 Next
/ 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