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숨을 곳이 없으니

마을지기 2016.12.01 06:52 조회 수 : 117

글쓴날 2016-11-15 
실린곳 트위터 

도망가다가, 도망가다가,

숨을 곳이 없으니까 급기야

'여성으로서의 사생활' 핑계까지 동원하네요.

너무 유치합니다.

아무리 꼼수를 써봐야

고름이 살로 변하는 일은 없습니다.

우주의 기운도 어지간해야 도와주지요.

즉각사퇴 외에는 다른 길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실린곳 글쓴날 조회 수
공지 '전대환의 토막 생각'을 시작하며 이야기마을  2007-08-23  23137
526 최저시급 인상 트위터  2018-07-15  39
525 녹색당 이미지 트위터  2018-07-14  32
524 최저시급 인상에 편의점 적자? 트위터  2018-07-13  29
523 “많이들 먹는 거래요!” 트위터  2018-07-13  29
522 크로아티아, 최초로 월드컵 결승 진출 트위터  2018-07-11  31
521 한국 대표팀의 뻥 축구 트위터  2018-06-18  36
520 자유한국당, 또 당명 바꾼다! 트위터  2018-06-18  43
519 당명을 바꾸시지요! 트위터  2018-06-13  34
518 싹쓸이? 견제? 트위터  2018-06-13  28
517 심상찮은 경북 분위기 트위터  2018-06-11  29
516 네이버 댓글 매크로 트위터  2018-06-07  30
515 뒤통수 치는 트럼프 트위터  2018-05-25  39
514 북미 정상회담 트위터  2018-05-01  14
513 조선중앙TV가 방영한 남북정상회담 트위터  2018-05-01  18
512 TV조선 사옥은 성역인가? 트위터  2018-04-25  43
511 자한당의 선택지 트위터  2018-04-19  43
510 전대환의 논어 이야기, 첫째 마당 트위터  2018-04-16  15
509 KBSN 안치용 해설위원 트위터  2018-04-06  45
508 군자와 소인배 그리고 헌법개정안 트위터  2018-03-22  33
507 자신과 똑 같이 생긴 인공지능 로봇 트위터  2018-03-11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