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숨을 곳이 없으니

마을지기 2016.12.01 06:52 조회 수 : 62

글쓴날 2016-11-15 
실린곳 트위터 

도망가다가, 도망가다가,

숨을 곳이 없으니까 급기야

'여성으로서의 사생활' 핑계까지 동원하네요.

너무 유치합니다.

아무리 꼼수를 써봐야

고름이 살로 변하는 일은 없습니다.

우주의 기운도 어지간해야 도와주지요.

즉각사퇴 외에는 다른 길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실린곳 글쓴날 조회 수
공지 '전대환의 토막 생각'을 시작하며 이야기마을  2007-08-23  23130
504 화이부동 동이불화 트위터  2016-12-01  108
503 박근혜 내시 이정현 트위터  2016-11-30  52
502 국민대통합위원장 트위터  2016-11-30  40
501 역풍 트위터  2016-11-29  39
500 대통령 임기단축? 트위터  2016-11-29  46
499 김진 논설위원 트위터  2016-11-28  68
498 궁금 트위터  2016-11-23  199
497 박근혜의 수족 트위터  2016-11-19  71
496 누구 좋으라고? 트위터  2016-11-16  65
» 숨을 곳이 없으니 트위터  2016-11-15  62
494 백만 군중의 위력 트위터  2016-11-12  68
493 이 엄중한 시점에 트위터  2016-11-11  87
492 능력이 안 되는 사람이 자리를 고집하면 이야기마을  2016-11-05  86
491 「박정희 뮤지컬」 취소 트위터  2016-07-19  173
490 자문자답 트위터  2016-07-19  214
489 사드의 심각한 문제 트위터  2016-07-17  129
488 재탕 비용 file 트위터  2016-07-08  151
487 송영선 트위터  2016-07-07  150
486 야구 해설위원 트위터  2016-06-26  129
485 이인제 file 트위터  2016-06-26  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