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와 논어에 대한 모든 것

전대환 지음, 《공자제곱》에 차곡차곡 들어 있습니다.

종이책 사러 가기

모든 기기에서 읽으세요!

PC, 태블릿, 안드로이드, 아이폰 등 모든 기기에서 《공자제곱》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전자책 사러 가기

이곳에서 이야기 보물상자를 열어 보세요!

이야기마을에는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들이 가득 들어 있습니다.

실린날 2009-04-28 
실린곳 PD저널 
기자 이선민 

1240970647_20090427-01.jpg

 

대구경북 시민단체, 미디어공공성연대 발족

2009년 04월 28일 (화) 10:58:29 이선민 기자

▲ 대구참여연대, 참언론대구시민연대, 대구경북언론노조협의회, PD연합회 대구경북지부 등 대구경북지역 시민·언론현업단체들이 27일 오후 대구 신천동 영남일보 NIE교육실에서 대구경북미디어공공성연대를 발족식을 가졌다. ⓒ참언론대구시민연대

미디어의 공공성을 수호하기 위한 지역 감시망이 확대되고 있다.

대구참여연대, 참언론대구시민연대, 대구경북언론노조협의회, PD연합회 대구경북지부 등 대구경북지역 시민·언론현업단체들이 대구경북미디어공공성연대(이하 미디어공공성연대)를 발족했다. 이들 단체들은 27일 오후 대구 신천동 영남일보 NIE교육실에서 발족식을 갖고 향후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미디어공공성연대는 발족선언문을 통해 “언론악법 저지 및 지역균형발전과 지역 언론 생존방안 마련을 위한 연대기구가 요구받고 있다”며 “앞으로 이명박 정부의 언론사유화 정책 저지를 위한 대구경북지역 교두보로서 자리매김 할 것이며, 언론공공성의 위기, 지역언론의 위기 극복을 위한 대책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디어공공성연대는 6월말까지 한나라라당의 언론관련법의 통과를 저지하기 위해 지역민들을 대상으로한 홍보 활동을 집중적으로 벌인다. 또 지역언론 소비자 운동을 전개해 위기에 처한 지역언론을 살리기 위한 적극적인 활동도 펼친다.

현재 부산·경남, 전북, 대전·충남, 강원 등에서 시민사회단체, 언론현업인, 네티즌들이 연대한 언론공공성, 지역성 지키기 연대기구를 구성해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62 ‘박정희 고향’ 구미의 혁명…민주당 장세용 당선
61 ‘위안부’ 문제를 보수·진보의 문제로 나눌 수 있을까?
60 구미에도 '평화의 소녀상'…대구경북 9번째
59 구미 시민들, 3.1절에 '평화의 소녀상' 건립
58 문학인 423명 문재인 지지선언
57 [오늘의 설교] 칼을 주러 오신 예수님
56 구미시 ‘아띠 장난감도서관’ 개관
55 일꾼이 적다!
54 기장 경북노회 제134회 임시노회
53 2013 구미청소년YMCA 입회식 및 신입회원 교육 진행
52 [인물수첩] 전대환 구미YMCA 이사장
51 경북에서도 “4대강 중단”
50 “4대강 사업 중단하라” 구미보서 공동선언
49 구미지역 종교인-시민사회단체 공동선언
48 기장 경북노회 제131회 정기노회
47 "언론악법 통과되면 지역은 재앙"
» 지역 미디어 공공성 우리가 지킨다
45 민주 지도부, `불모지' TK 방문
44 대구참여연대 10주년...'첫 마음으로 시민과 함께'
43 함께 행복해질 수 있는 길을 찾는 새 공동대표 전대환 목사

LOGIN

SEARCH

MENU NAVIG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