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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공자제곱

마을지기 2017.12.16 04:42 조회 수 :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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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환의 신간 《공자제곱》이 이야기마을에서 출판되었습니다.

 

신국판(152mm x 225mm)

뉴플러스지 446쪽(컬러)

고급 양장본(하드커버)

종이책 값 19,800원

주문계좌: 농협 351-0982-8106-43 (이야기마을)

 

전자책 값 13,860원(30%↓)

전자책 구입처: https://ridibooks.com/books/3131000001

 

목차

 

I. 왜 공자를 위대하다 하는가? 

 

- “나는 섹스한다, 고로 존재한다!” 

- 공자가 위대한 이유 

- 몽테뉴와 공자 

- 칭찬 받기와 미움 받기 

 

II. 왜 논어를 고전이라 하는가? 

 

- 공부는 정말 즐거운가? 

- 멀리서 오는 친구만 좋은 친구인가? 

- 사람에 대한 평가 

- 공자 사상의 구조 

- 말과 속뜻, 명칭과 내용, 명분과 실체, 포장과 내용물 

- 바른 정치 

 

III. 왜 아직까지 공자인가? 

 

- 수저 계급론 

- 줄탁동시(茁啄同時) 

- 예수, 부처, 공자의 꿈 

- 위선에 대하여 

- 정치개혁의 관건 

 

IV. 공자와 아리스토텔레스 

 

- 철학이란? 

- 일이관지(一以貫之) 

- 만물의 근원은? 

- 아리스토텔레스의 논리학 

- 악마 지옥 보내기 프로젝트 

- 통쾌한 복수극 

- 흑백논리는 그만! 

 

V. 공자와 르네상스 

 

- 손이 이상해요! 

- 역시 레오나르도 다빈치 

- 르네상스 

- 천지개벽 

- 종교개혁 

- 마르틴 루터 

- 공자의 열린 마인드 

 

VI. 공자의 가르침(논어완역) 

 

- 제 1 장 학이(學而) | 배움과 익힘의 기쁨 

- 제 2 장 위정(爲政) | 정치에 대하여 

- 제 3 장 팔일(八佾) | 팔일무 

- 제 4 장 이인(里仁) | 인(仁)에 대하여 

- 제 5 장 공야장(公冶長) | 공자의 인물평 

- 제 6 장 옹야(雍也) | 제자들 이야기 

- 제 7 장 술이(述而) | 공자의 삶 

- 제 8 장 태백(泰伯) | 증자 이야기 

- 제 9 장 자한(子罕) | 공자의 진면목 

- 제 10 장 향당(鄕黨) | 공자의 생활상 

- 제 11 장 선진(先進) | 공자의 제자 평 

- 제 12 장 안연(顔淵) | 안연에 대하여 

- 제 13 장 자로(子路) | 자로에 대하여 

- 제 14 장 헌문(憲問) | 여러 가지 일화들 

- 제 15 장 위령공(衛靈公) | 공자의 금언들 

- 제 16 장 계씨(季氏) | 공자에 관한 이야기 

- 제 17 장 양화(陽貨) | 공자 시대의 정치상황 

- 제 18 장 미자(微子) | 공자의 주변 인물들 

- 제 19 장 자장(子張) | 제자들의 활약상 

- 제 20 장 요왈(堯曰) | 논어의 대미 

 

VII. 공자의 생애 

 

- 공자의 출생 

- 공자의 어린 시절 – 배움에 뜻을 두다 

- 공자의 30대 – 가치관을 세우다 

- 공자의 40대 – 유혹에 넘어가지 않다 

- 공자의 50대 – 하늘의 뜻을 깨닫다 

- 공자의 망명생활 

- 공자의 60대 – 귀에 거슬리는 소리도 들어 넘기다 

- 공자의 70대 – 거리낌 없는 삶을 누리다 

- 공자의 교육 

- 공자의 인품 

- 공자의 성품 

- 공자의 죽음 

 

에필로그 

 

- 자릿값 

- 예수처럼? 부처처럼? 공자처럼? 

- 꼬인 현실 풀어가기 

- 희망을 버리는 것은 죄다! 

- 비록 지랄 같지만 

- 새 시대의 리더십 

 

부록 

 

- 공자의 주요 제자들 

- 공자 제자 일람표 

- 논어 인명사전 

- 저자 心如 전대환

 

서평

 

이 책은 공자의 사고구조를 중학교 1학년 수준의 알기 쉬운 수학식으로 풀어낸 최초의 저작입니다. 

 

이 책에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현대어를 사용했습니다. 고전 번역서에서 흔히 사용하듯이, “배우고 때로 익히니 이 또한 즐겁지 아니하뇨?” 또는 “임금은 임금답고 신하는 신하답고 아비는 아비답고 자식은 자식다워야 하느니라” 같은 표현 대신, 현대인들이 평소에 사용하는 표현방식을 따랐습니다. 

 

어려운 논어를 중학생 정도의 수준이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평이한 말로 풀어 썼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논어 원문의 의미를 손상시키지 않았습니다. 난해한 구절들도 누구나 한 번 읽으면 고개를 끄덕일 수 있을 정도로 고급스럽게 번역했습니다. 

 

 

종이책과 내용은 같지만, 전자책을 읽는 독자들을 위해, 각종 뷰어에서 최적화된 상태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가지런하고 깔끔하게 재편집하였습니다. 들쭉날쭉한 부분이 없고, 각주를 참고하기 위해 페이지를 이리저리 옮겨다닐 필요가 없도록 각 문단마다 바로 아래에 각주를 달았습니다(본문을 읽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각주는 색샹을 달리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