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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두려움

2011.03.30 02:29

마을지기 조회 수:10475

"(무엇을 하든지)
두려움의 노예가 되어 하는 것보다
사랑의 노예가 되어 하는 것이 낫다!"
(Obeying from love is better then
obeying from fear. ―Roshi).

사랑하는 마음으로 무엇을 하는 것은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일이지만
두려움 때문에 무엇을 하는 것은
스트레스를 쌓는 일이라는 뜻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