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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명절 보내십시오!

2011.02.01 01:45

마을지기 조회 수:3650

이제 오늘 일과를 마치면
많은 사람들이 설 연휴를 맞이하게 되겠지요.
연휴 중에도 일터를 떠나지 못하는 분들도 있겠고
명절 준비로 분주한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어쨌든 이번 설은 좀 더 나은 삶을 꿈꾸는
그런 복된 명절이 되면 좋겠습니다.

독자 여러분, 설 명절을 맞이하여
온갖 복을 마음껏 누리시기를 빕니다.
저는 2월 7일 월요일에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