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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로마의 유명한 스토아 철학자
세네카(Seneca, Lücius Annaeus, BC4~AD65)는,
"부탁할 게 없다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생각해 본 사람은 거의 없다"고 했습니다.
남에게 무엇인가를 부탁하지 않아도 되는 삶이
얼마나 복된 삶인지 새삼 깨닫게 됩니다.
그렇지만 나의 부탁을 들어줄 사람이
있다는 것 또한 행복한 일이겠지요.